2009년 12월 18일
춥다
못난이 친구녀석 어시가 빨리 끝나서 끄적여 본 낙서.하지만..역시나 집중력이 없어서 몸도 그리다 말고, 색도 칠하다 말고...
사실 예전에 어떻게 그림을 그렸는지 이젠 생각도 안나욜~
요즘 읽는 소설의 영향인지 흡혈귀 법사 느낌?
# by | 2009/12/18 20:58 | 낙서... | 트랙백 | 덧글(2)
훗, 마지막 글이 8월.
나 쫌 하는듯?(어둠지왕)
요즘 뒤늦게 월야환담 읽고 있습니다.
피 튀기는거에 무지 약한데 주인공인 세건이 너무 취향이라..허덕허덕
백만년만에 낙서인데, 역시..안되는군열.
회사엔 고장난 타블렛 가져다 놨더니..이런 막장 낙서도 너무 힘들다능;
(게다가 총은 무려 모자이크 훗~)
뭔가 어둠침침하게 낙서하려고 했는데..칠하다 귀찮아서 걍 단색으로 밀어버렸..쿨럭
날씨가 추워서 더욱더 게을러 지는것 같아요;
# by | 2009/12/17 16:58 | 낙서... | 트랙백 | 덧글(0)


서플 다녀왔습니다.
서플은 창작이 강세네요~(미묘하게 코믹과 다른 느낌~ ^_^)
사진의 냥코센세는 아침부터 앉아서 조하언니와 만들기 시작한 종이모형!!
인터넷에서 받은 도면을 깔끔하게 일러로 따서(필요하신분~~드립니다./기껏 일러로 땄는데..뿌릴데가 없어;ㅁ;)
프린트해서 준비해갔습니다~(부스에서 소일거리로 할려고요^^)
도면이 조금 틀려서(오피셜이 아니었던건가..쿠궁) 머리 뒷부분에서 좀 고생했지만, 어쨌든 완성.
실제보다 사진빨이 더 이쁜데(응?) 아무도 안 찍어주더군요;ㅁ; 우엥...사진으로 찍으면 이쁜녀석이예요;ㅁ; 라고 부질없이 중얼 거렸습니다.
# by | 2009/08/31 15:32 | 수다수다수다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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