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혼합니다.

by 빡깡 | 2010/03/03 16:46 | 트랙백 | 덧글(1)

춥다

못난이 친구녀석 어시가 빨리 끝나서 끄적여 본 낙서.
하지만..역시나 집중력이 없어서 몸도 그리다 말고, 색도 칠하다 말고...
사실 예전에 어떻게 그림을 그렸는지 이젠 생각도 안나욜~
요즘 읽는 소설의 영향인지 흡혈귀 법사 느낌?

by 빡깡 | 2009/12/18 20:58 | 낙서... | 트랙백 | 덧글(2)

이젠 정말 낙서도 안해요.

훗,  마지막 글이 8월.

나 쫌 하는듯?(어둠지왕)

요즘 뒤늦게 월야환담 읽고 있습니다.

피 튀기는거에 무지 약한데 주인공인 세건이 너무 취향이라..허덕허덕

백만년만에  낙서인데, 역시..안되는군열.

회사엔 고장난 타블렛 가져다 놨더니..이런  막장 낙서도 너무 힘들다능;

(게다가 총은 무려  모자이크 훗~)

뭔가 어둠침침하게 낙서하려고 했는데..칠하다 귀찮아서 걍  단색으로 밀어버렸..쿨럭

날씨가 추워서 더욱더 게을러 지는것 같아요;



by 빡깡 | 2009/12/17 16:58 | 낙서... | 트랙백(1)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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